a+t no.28 in common..a collective sapces 도착
2007-03-17
a+t no.28..in common IV 가 어제(한국 수입총판: MGH)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두 4권의 연속 씨리즈를 통하여 Urban landscape architecture 라는 주제를 ..in common...collective space 라는 제목으로...조경과 도시와의 발전적 모델이 될만한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In common 은 누구나 참여하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public space에서의 자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공속의 개인간에는 차별이 있을 수 없으며 그 곳을 음미하고 향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평등과 자유만이 존재합니다.(적어도 공공장소에서의 행위의 도덕적,규범적 질서의 제약속에)
사람들, 디자인을 하는 그룹, project 를 설계경기 통하여 관리하는 민간주체 또는 행정기관, 제공되는 공간(커다란 site), 더불어 시간이라는 다이나믹한 변수에 따라서 오늘날 도시가 필요로 하는 소중한 인프라스트럭처인 public space에 대한 metropoltian의 질적인 변화와 ...,
결국에는, 이런 공간이 점점 늘어나고,도시의 면모와 기능은 개선되어 가고, 이와 더불어 피해갈 수 없는 도시 기능의 역사성에 관한 문제(예를들어 집에서 거실의 기능이 있고, 그 거실의 형태나 역활이 시간과 주체자에 의해 변화되어 가듯,) 등등 ..., 이런 critic한 부분도 정연히 서술되어 있고요,
그리고 public space가 도시속에서의 domain적 기능,뭔가를 풀어주는 공간,이런 공공재화가 가져오는 효용의 관점도 역시 잘 다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디자인 합니다. 그러므로 존재할만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거나 부여 받습니다. 적어도 도시의 조경적 측면에서 건물과,문화와,도시안의 landscape이 어떻게 공유되는가?" ....... a+t는 이런 점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아쉽게도 no.25, no.26 은 품절되어 구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반면,a+t no.27, no.28 은 현재 여유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