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만나는 더 넓은 세상영어 원서 · 예술 · 건축 · 인문
MGHBooksA WORLD BETWEEN PAGES

Whatever you think,think the opposite

2011-08-02

Whatever you think,think the opposite. 이 문맥은 때때로 역발상같은 결정이 주는
잇점,그로부터 얻어지는 성공적 결과를 갈파한, 성공담의 단막극 같은 것들입니다.

-즉 미래의 안전은 현재의 위험스런 도전에 산물이란 것,...
-때로는 현명치 못한 것 같은 것이 결과로는 얼마나 합리적인 것이었나,...같은것...
-즉, 우리가 던지는 주사위에 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Kodak이라는 브랜드/회사가 어떻게 태어났는가!...

1881년(기록에 의하면 1806년 아메리카 신대륙에는 영국, 프랑스,스페인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그곳에 정착한 백인이 600만명 정도 였습니다. 그전 아메리카에는 백인은 없었겠지요. 당시는 총을 가지고 와서, 또는 영국왕의 봉토하사 증명서를 가지고 온 영국의 귀족들이 할당된 토지 만큼 말뚝꽂으면 그것으로 자기땅이 되는 겁니다.)..자 ...본론으로 가서, George Eastman 은 지방은행의 계장쯤되는 회계원이었읍니다. 당시로서는 안정된 직업입니다.그는 그직장을 버리고 사진을 찍는 기계를 만드는 회사를 시작합니다.

이분야는 그가 관심과 재미를 느끼는 부문이었습니다.

처음엔 무명회사로 있었겠지요. 그렇저렇  7년이 지나자  그는 그의 회사이름을 'Kodak' 이라고 작명했습니다. 특별히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약간은 우스꽝 스러운 선택이었죠. 왜냐면 Kodak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사진기는 당시로는 매우 정교하고 섬세한 기계이고 상품인데, 그당시 풍으로는 그런기계정도라면 상당한 의미를 가진 작명을  하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Geroge Eastman은 'Kodak' 회사명을 이름한 이유로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라고...

이는 잘못 발음될리가 없고, 다른 어느것과 어떤 의미로도 관련지어지지 않은 
그런거였습니다. 참고로 'Kodak" =[koudaek]=코우댁으로 발음된답니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대기업의 이름은 어떤 거창한 의미를 갖는 작명을 합니다.  그러나 1888년 George Eastman은 오늘날 대기업가도 하지 못하는 생각의 역발상을 
했던거지요.

이는 '오직 띄어난 재주꾼만이 가능하다 라고 써 있네요.
- Paul Arden 씀 / 펭귄 출판사 발행 2006년./ (이조그만 책자안에는 위 내용의 영어 본문과 함께 당시의 'Kodak" 사진기 사진도 있습니다. 저는 이책을 런던의 조그만 서점에서 2008년인가 아마 그때 7파운드 99 센트을 주고 샀습니다. )

바론 전 영국의 수상을 지낸 Gordon Brown씨는 그가 수상이 되기전에 이책을 읽은것 같애요. 이렇게 서평을 하여습니다.

'If I'd read this book ten years ago, I'd be prime Minister Now" 
그런데 그는 그뒤에 노동당 출신 Tony Blair (1997-2007)의 뒤를 이어 역시 노동당 출신으로서 영국의 수상을 지냈습니다.(2007-2010)

이얘기가 길어 졌지만  짧은 Kodak( Eastman Kodak 사에서  생산한 소형 사진기를 말하기도 하였음) 의 커다란 이야기 였습니다.

(어느 여름 8월 초  MGHBooks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