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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발췌

2011-06-27

다음은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종합면 에 실린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서 대형( 전시관 전체) 회고전(6/24-9/28일) '무한의 제시'
을 열고있는 이우환 화백의 인터뷰 일성입니다.

-답: 내 모국이 한국이라는 자부심이 밑바탕에 깔렸긴 하지만 '한국사람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정말 곤혹스럽다.
       '인정받는 작가라면 한국을 앞세우기 보단, 내 작품을 먼저 내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를 가든,뉴욕을 가든, 서울에 가든, 어느곳에서도
        통하는 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작품활동을 한다.  지금 뉴욕의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분청사기전을 하고 있는데 '왜 한국적인가'가 아니라 '왜 훌륭한가'를     
       설명 해야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

-답: 한국의 젊은 작가들은 나와달리 첨단 기술의 시대에 살고 있다. 내 작품의 핵심은 첨단 기술에 빠져있는   현장성. 현실성.구체성 등이다.
       젊은 작가들에게 역사공부를 당부하고 싶다.    과거에 대한 이해와 배경이 없이 기술만으로는  예술을 할 수 없다.
      (발췌근거: 2011년 6월25일 토요일 종합면/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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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대담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내공을 지닌 훌륭한 건축가들의 단편적인 작품내용들이 인터넷에 떠돕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직 이런것 들만을  켑쳐해서 ... 이미 그건축가를 잘 알고 있는양 합니다.  

현장성. 현실성. 구체성.  역시 서로 공유하고 참고하면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