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대한 생각 조각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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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ing is something individual: we each have our own ideas and aspirations for it, and we express a lifestyle by the way in which we house ourselves. The subject of housing also includes the integration of individual buildings in an urban context. Therefore it becomes important that designers develop ideas that meet our shared need for a balance between personal and communal space.
주택은 한편으로 매우 개인적 성향의 폭이 넓습니다. 우리들은 주택에 대한 우리들 자신의 생각과 동경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지니고 있는 우리자신만의 무엇을 주거 스타일이라는 하나의 형태로 표출하기도 합니다. 주거 공간인 주택이라 불리는 주제가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는 표현의 형식을 빌어 존재하게 되고 이것들을 다시 도시 속에서 도시가 보여주는 주거 형태의 맥락이라는 틀로 통합하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개인 주거공간과 사회적인 공공 공간 사이에는 서로 공감될 수 있는 균형이 필요하게 되고 이런 요구사항들이 실현 될 수 있도록 건축가가 그들의 디자인을 개발해 내야 하는 점이 점점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습니다.
the way in which we dwell. To dwell means to be "at home", where one ideally has a sense of well-being.
When it comes to housing, there have been numerous studies of standards, developments and trends, which have analysed and compared people's needs. But as needs change over time, so do trends. And also the global and demographic changes affecting society alter the way we dwell and flexibility becomes a decisive criterion. The subject of housing also includes the integration of individual buildings in an urban context. Especially in cities, people often live in compact spaces in which there are fewer personal spaces and more communal areas. Yet each of us longs for a space of our own. Therefore it becomes important that designers develop ideas that meet our shared need for a balance between personal and communal space.
Dwell= (상황의 프리즘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적시되면서 쓰이게 되는 단어라고 보지만) 기거하고 있는 곳이라고 하면 어떨까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생존과 직결되는 기거 보다는 기본적으로 LDK의 구성이 갖추어진 틀이 잡혀진 주거공간이라고 본다. 우리가 선택한 주거 공간은 우리들의 생활 형태와 공간을 경험하는 우리들 태도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거주한다는 것은 주거공간을 누리며 산다 혹은 “편안함=편안함을 제공하는 자신만의 물리적 정신적 공간”을 뜻할 수도 있다. 여기서 Well-Being이라 함은 정신과 신체라는 인간의 두 요소가 균형을 잘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처럼 주거공간은 우리들에게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제 Housing (=인간이 가정 생활을 꾸려갈 수 있는 주거 목적의 건축시설) 이라는 주제에 이르게 되면 주거 공간으로서 실현되어야 할 어마 어마한 표준들이 준수되어야 하고, 설계가 발전되어야 하며, 또한 나름대로의 지향점을 내포하는 공간 설계의 경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은 생활의 주체인 인간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반듯하게 해석되고 그리고 반응 되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하지만 변화하는 경향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공간에 대한 욕구도 세월이 가도 그대로 정지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국지적으로 속해 있는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지구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인구학적 변화는 우리의 주거 형태에 변화를 몰고 오고( 아마도 물리적인 밀집 공동 주거형태의 등장?) 주거공간의 선택에 있어서 전통에 얽매이지 않은 유연함이 그것의 결정적인 판단 기준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고 본다. 사람들은 이제 과거에 비추어 개인적으로 누리게 되는 거주 공간은 좀더 협소하지만 사회적 공간들이 비교적 풍부하게 배려되는(새로운 도시학의 등장) 거주 상황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 물론 각자 개인적으로 확보하고 싶은 비교적 넓은 주거 공간에 대한 열망이 사라졌다는 말은 아니다.
from Detail magazine on Housing ( 번역: MGH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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